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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하 보험 가입 시 필요한 서류는 ?
 
  • 신규 가입 시 - 사업자등록증 사본
  • 수출 계약 - COMMERCIAL INVOICE, L/C 사본, OFFER SHEET등
  • 수입 계약 - L/C 개설 신청서, OFFER SHEET 등
2. 적하 보험 가입 시점은 ?
  적하 보험은 구간 보험 이므로, 보험 가입 대상 화물이 선적되기 전에만 가입을 하면 됩니다.
3. 적하 보험 증권 발급 후 계약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 ?
  적하 보험은 다른 보험과 달리 기간보험이 아니라 구간 보험 입니다. 따라서 화물이 운송 이 전이라면 보험 효력 개시 이전이므로 계약 사항 변경이 가능합니다. 특히, 수입 물건의 경우 (실무적으로) 언제 출발할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신용장 개설 시 바로 보험가입을 하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4. 적하 보험의 해지 시기 ?
  위험이 이미 개시한 후 즉, 화물의 운송이 개시 된 경우에는 보험을 취소 할 수 없습니다.
5.

운송 도중 적하 보험 가입이 가능한지요?

  보험 가입은 가능합니다. 단, 보험 가입 시 선적일과 보험 가입 일자의 차이로 인해 소급문구 "오늘(가입하는 날짜)이전에 일어난 사고는 보상하지 않는다"를 명시합니다. 그러나, 보험회사와 OP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선적일 이 후에 보험 가입을 하더라도 보험 보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OP증권내용에 명시되어 있음)
6. 삼국무역과 적하 보험
  삼국무역은 중개무역이라고도 하며, 제3국의 중개업자가 거래의 주체가 되어 자기의 위험과 부담으로써, 수입업자에게는 매도인(賣渡人)의 입장에서 판매하고 수출업자에게는 매수인(買受人)의 입장에서 매도가격과 매입가격의 차이를 중개업자가 취득하는 거래의 형식을 취하는 겁니다. 삼국 간 무역에 있어서 적하 보험은 통상적인 수출보험으로 처리가 됩니다.
7. 희망이익이란 무엇인가요?
  희망이익이란 화물이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할 경우 기대되는 화주의 예정 이익을 의미 합니다. 통상적으로 송장가액(INVOICE VALUE)의 10%를 추가로 보험 가입하는 것이 무역 관례 이나 L/C상의 요청 혹은 보험계약자의 요청으로 희망이익을 추가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150%까지 가산할 수 있습니다. 단, 130%~150%까지 가산 시 추가로 보험료를 납부 하여야 합니다.
8. 보험료 산정 기준 ?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 화물의 종류/포장방법
  • 운송구간/운송용구
  • 선적상태
  • 보험조건
  • 지역 할증 사항
적하 보험료는 상기의 요인들에 의해 결정된 보험 요율(rate) 을 토대로 아래와 같이 계산됩니다.
  • 보험료 = 송장가액 ×110% (희망이익) × 보험요율
산정된 보험료가 미화 15달러 미만이면 최저 보험료인 15달러가 적용 보험료가 되며, 이 보험료에 보험 가입 당일의 외환은행 제1차 대 고객 전신환 매도율을 적용하여 원화보험료를 확정합니다
9. 지역할증이란 무엇인가요 ? (2007년 5월 1일 기준)
  수출 적하 보험에서는 일부 도착항에 대해서 지역 할증 요율을 부과하는데 이는 이들 항구의 항만 시설, 하역 후 도난사고 등을 감안하여 과거의 손해 실적이 높은 지역에 대하여 추가적인 보험료를 부담하도록 하는 것으로, 현행 요율서상에서 명기된 지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음의 지역을 도착항 또는 목적지로 운송하는 화물 (비할증 지역으로 운송하는 경우 포함)에 대하여 A/R, A/R(Air) 또는 부가위험 (T.P.N.D, Leakage/Shortage에 한함)을 첨부하여 인수하는 계약
지역 1 - 칠레, 멕시코 (1.5배 할증)
10. O/P계약 (적하 포괄 보험 계약) 이란 무엇인가요 ?
  포괄 적하 보험이란 보험계약의 내용, 즉 보험의 목적물, 보험가입 금액, 적재선박 등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범위를 포괄적으로 정하고, 추후 내용이 구체적으로 확정되어, 개별운송 위험이 개시 된 때에 보험회사가 그 위험을 담보하고 보험료를 월별 정산하는 방식에 의해 이루어지는 보험계약 형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포괄 적하 보험은 정기적으로 화물을 수출하여야 하는 화주나 장래에 계속적으로 수입할 화물을 확보한 수입업자가 운송 화물에 대해 미리 포괄적으로 보험 가입함으로써 보험가입의 지연이나 누락으로 인한 무보험상태로부터 겪을 수 있는 불이익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1. 적용 대상 업체
  계약 전년도 일정 기간 동안의 연간 적하 보험료가 2,000만원 이상인 계약자 또는 총 보험 가입금액 기준 2,000만불 및 공사기간 최소1년 이상인 PROJECT를 수행하는 업체로 보험개발원에서 포괄 적하 보험 계약 대상으로 발표하거나 인정하는 업체로 한정합니다.
12. 포괄 적하 보험 대상업체 적용 보험료
  일반계약자 보험료의 95%를 적용하며 계약자별로 최근 3년간의 손해 실적에 따라 할인,할증이 적용되어 최고 + /- 30% 할인,할증이 가능합니다.
13. 포괄 적하 보험의 장점
 
  • 보험료의 저렴 - 일반 적하 보험 계약자에 비해 적용보험료가 5% 저렴합니다.
  • 보험료 지급의 유예 - 일반 적하 보험 계약의 경우 증권 발행일로부터 5일 이내에 보험료를 개별적으로 지급하여야 하나 포괄보험계약은 개별운송에 대한 보험료를 월 단위로 익월 10일까지 지급하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 보험 가입 누락의 경우 보험사고 손해 담보 - 보험계약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없이 보험자에게 통지 누락된 화물에 대해 보험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사가 이를 담보하게 됩니다.
  • 소손해 보험금의 신속 보상 - 포괄 적하 보험 계약 체결 시 US$2,000 이하의 소액 보험금에 대해 서는 사고 조사 없이 서류 청구만으로 보험금 지급이 가능합니다.
14. 적하 보험 기간은 ?
  현재 적하 보험은 창고간 약관 (Warehouse to Warehouse)에 의하여 창고에서부터 창고까지의 위험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적하 보험 보험료 체계가 항구간 요율 (Port to Port) 로 ITE(내륙확장담보)를 첨부함으로써 보상을 받았던 내륙운송위험을 1997년 3월 부터는 창고간 요율(Warehouse to Warehouse)체계로 바뀌어 추가보험료 없이 담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주의 하실 사항은 창고간 약관으로 전구간을 모두 다 담보하는 것이 아니라, 피보험 이익이 존재하는 구간에서만 적용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수입업자가 보험에 가입하여야 하는 FOB조건인 경우에는 화물이 창고를 떠나는 순간부터 본선선적 전까지는 피보험 이익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창고간 약관일지라도 선적 전에 발생하는 내륙운송 위험사고는 보험자가 보상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CIF 수출인 경우에는 선적 전에는 수출업자가, 선적 후에는 수입업자가 각각 피보험 이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창고간 약관에 의하여 전구간에 걸쳐 보험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협회 적하 보험 약관에서 보험자의 보험기간의 종료되는 시점을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때에 보험기간이 종료됩니다.
  • 화물이 증권상에 기재된 목적지의 수하인 혹은 기타의 최종창고 또는 보관장소에 인도 될 때
  • 통상의 운송과정 이외의 보관이나 또는 화물의 할당 이나 분배하기 위해 임의의 창고 또는 보관 장소에 인도 될 때
  • 최종 양하 항에서 하역 후 60일 이 경과한 때 (항공인 경우 30일)
그러나, 주의하실 사항은 우리나라로 수입하는 화물의 경우에는 최종 양하 항에서 하역 후 60일이 30일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Transit Termination Clause-30days(운송종료 특별약관-30일)"이라고 합니다.
15. 적하 보험 사고처리 절차
  사고가 발생하시면 당황하지 마시고 즉시 보험 회사나 증권상에 기재된 사고 조사인 에게 통보하시면 됩니다. 증권사본, 선하증권, 상업송장, Packing List, 사고발생 통지서 등 을 미리 준비해 주시면 빠른 사고처리에 도움이 됩니다.
16. 사고발생 통지는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 가요 ?
  운송 중 발생하는 손해는 운송관련자 중 책임을 져야 할 귀책당사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피보험자는 손해발생을 인지한 즉시 선박회사, 하역회사, 창고업자 및 육상운송인 중 귀책사유가 있는 자에게 동 사고에 대한 통지를 하여야 합니다.
해상운송의 경우 선하증권의 약관에 따라 손해배상청구시기가 결정되며 보통 하역 후 6개월에서 1년 사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항공운송의 경우에는 화물인도 후 14일 이내로 규정하고 있으며, 분실인 경우 21일 이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당사자에게 사고통지는 서면으로 이루어 져야 합니다.
17. 보험료 납입 전에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
  보험계약이 유효하게 성립되기 위해서는 보험계약자는 계약 체결 후 지체 없이 보험료를 납입 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보험료가 납입되지 않았다면 보험 회사는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적하 보험은 보험청약 후 5일 이내에만 납입하시면 보험료 미납 전 사고라도 담보하여 드립니다.
18. 수출 적하 보험 인 경우 누가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나요.
  수출 적하 보험인 경우, 화물이 선적된 이후의 그 화물에 대한 피보험 이익은 수입업자가 갖게 됩니다. 따라서 보험금 수령도 당연히 수입업자가 하여야 합니다. 단, 선적 전 사고라면 수출업자가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적 후 발생한 사고라도 수입업자로부터 보험금 수령에 관한 위임을 받으시면 보험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19. 보험증권의 취소, 해지의 경우는?
  중복부보, 신용장 취소, 운송취소, 타사부보, 가격조건변경 일때에만 해지가능하며 이때에는 취소근거 서류를 첨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중복부보 일때는 중복된 증권을 첨부, 신용장 취소시는 신용장취소 서류가 첨부되어야하며 취소근거 서류없이 해지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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